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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 건물 I 블리스 인 하모니


사원 I Mihman Khana I Jilaukhana I 바자 거리 I 이스트 게이트 I 남문 I 그레이트 게이트



1632년에, 5번째 무굴 황제, 샤 자한은 모든 시간 중에서 가장 큰 기념관들 중의 하나의 건설을 시작하였다. 타지마할은 22 피트 높이와 137 피트의 모서리 첨탑들이 있는 313 피트 정사각형 플랫폼과 81피트의 높이와 58피트의 직경의 중앙 내부 돔은 거의 높이에 200 피트의 외부 덮개에 의해서 올려졌다. 지금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 유적지", 그녀의 죽음의 자리에 누웠을 때, 그의 사랑한 아내, 뭄타즈 마할에게 하였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건축된 묘지, "그녀의 아름다움과 대등한 기념물을 세우기 위하여".


모스크


무덤의 양 측면에는 동일한 두 개의 건축물이 배치되어 있다. 서쪽 모스크(정원에서 보았을 때 왼쪽)와 동쪽 모임장 혹은 영빈관(메히만 카나)은 뒷 편의 강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상호 보완적인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다. 타지마할 묘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구도의 중심에 가장 두드러지고 매우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양 측면의 똑 같이 닮은 두 건물은 거울에 비추어지듯이 좌우 대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모스크는 기도 예식과 설법에 관련된 몇몇 부분에서 꽤 알려져 있다. 모스크의 바닥은 검정 대리석으로 외곽선을 두른 569개의 기도 카펫이 깔려져 있다. 당시의 무굴 모스크는 예배 드리는 장소가 세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타지마할에는 그 각 구역의 위가 둥근 돔형 천장을 향해 열려져 있다.



MIHMAN의 KHANA 또는 어셈블리 홀


영빈관(메히만 카나)은 건축물의 균형을 잡기 위한 복제 건물로서 묘의 양 측면에 대칭을 이룸으로 모스크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방편으로 만들어졌다. 영빈관의 원래의 기능은 뭄타즈의 사망기념일에 참석하는 손님들을 수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뭄타즈 사망 후 처음 몇 해 동안은 텐트에서 손님을 대접했는데 이 건물이 완성된 후에는 이곳에서 손님들을 접대하게 되었다. 이러한 건물은 샤 자한의 건축물에서 종종 발견된다.



JILAUKHANA (앞마당) 영역



타지마할에는 세개의 문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로 들어가면 질라우카나(Jilaukhana) 혹은 앞뜰이 나온다. 관광객들은 동쪽과 서쪽 문을 주로 사용한다. 상점들이 질라우카나의 남쪽을 따라 쭉 늘어서 있고 이곳의 상가 거리는 1905년에서 1922년 사이에 복원 되어졌다. 타지마할의 서문으로 들어오는 길에는 두개의 건물, 즉 ‘파떼뿌리 마스지드’와 뭄타즈의 수석 시녀인 싸띠운 니사 카눔(Satti-un-Nisa Khanum)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무명의 묘가 있다.

두개의 상가 거리를 따라오면 ‘질라우카나’(JilauKhana)라고 불리우는 매우 공식적인 앞뜰에 도달하게 된다. 샤 자한은 자신이 건축한 건축물에서 궁중 법도를 지키고 예를 갖춘 행동을 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건축물 안에 이러한 예를 갖추도록 하는 장소가 필요했었다. 무덤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자신들이 타고 온 코끼리나 말에서 내려 대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옷차림 등을 다시 정돈한다. 질라우카나는 두쌍의 뜰로 둘러싸여 있다. 정원의 벽과 붙어있는 북쪽에는 묘지를 지키는 사람들의 숙소인 두개의 카와쓰뿌라스(Khawasspuras)가 있고 남쪽에는 전통적으로 여자친구의 탑 혹은 ‘세헬리 부르즈’(Saheli Burj)라고 알려진 두 개의 무덤군이 있다.



시장 거리


동문과 서문에서 똑 같이 생긴 두 개의 상가 거리를 따라오면 질라우카나(Jilaukhana)에 도달하게 된다. 이 거리에는 창문이 없는 직사각형의 작은 방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이 방들은 서로 통하지 않게 되어 있다. 앞쪽에는 원주들이 떠바치고 있는 여러 개의 뾰족한 아치로 되어 있는 상가 베란다가 있는데, 이 원주들은 샤 자한의 건축양식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것으로서 이곳의 원주는 그 중 가장 기본적인 형태라고 하겠다.



동쪽 출구 (Fatehabadi Darwaza) 및 웨스트 게이트 (Fatehpuri Darwaza)



동문과 서문은 그 모양새가 동일하다. 외관을 보면 pishtaq이 있는 중앙부분이 넓으며, 직사각형의 틀에 끝이 뾰족한 아치 형태로 되어 있고, 다각형이 기둥들이 서로 맞물려 있고, 그 꼭대기에는 지붕까지 솟은 장식적인 뾰족탑이 있다. 꼭대기에는 무굴 양식의 특징인 뾰족한 톱니 모양으로 조각된 난간이 있다.



남문 (Sidhi Daewaza)


남문의 디자인은 동문과 서문의 외관을 수직으로 연장시킨 형태라고 하겠다. 두 개의 문짝은 단순한 pishtaq로 되어있으며 guldastas로 끝마무리 한 서로 맡물린 기둥이 측면에 있다. 위치가 전반적으로 경사가 졌기 때문에 남문은 바깥 정원(앞뜰)인 질라우 카나보다 7피트10인치나 높이 위치해 있어서 일련의 계단을 내려와야 한다. 바깥쪽으로 조금 나가면 상가와 약대상들의 여관이 모여있는 장소인 타즈 간지(Taj Ganj)가 있는데 이곳은 평지보다 3피트3인치 높은 곳에 있다.



그레이트 게이트 (Darwaza - 난 - Rauza)



장례식용 정원의 남쪽 벽의 정 가운데 위치한 정문은 바깥 정원인 질라우 카나를 내려다 보고 있다. 라허리는 이곳을 ‘묘지의 문’이라는 의미의 Darwaza-i-Rauza (다르와자 이 라우자) 라고 불렀다. 이곳은 사실 묘지와 상응할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이러한 디자인은 Quwwat-ul-Islam(쿠와트 울 이슬람) 모스크의 Ala’i Darwaza(알라 다르와자)를 기점으로 하는 델리의 술탄 통치시대의 건축에서 시작되었다. 정문은, 명확한 연관성을 말할 수는 없지만 로마의 개선문을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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