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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quo;타지! rsquo; 인테리어 I 웅대한 고요한

대영묘 I 무덤 I 무덤 챔버 I 낮은 무덤 챔버 I 화면 Cenotaphs

어퍼 Cenotaphs의 장식 I 외래 객실


대영묘

이곳은 Rauza-i-Munauwara(라우자 이 무나우와라) 또는 Rauza-i-Muqqadas(라우자 이 무까다스) 또는 Rauza-i-Mutahhara(라우자 이 무따하라) 라고도 알려져 있다. 묘지는 전체 타지마할 단지(complex)에서 가장 현저하게 두드러지는데, 타지마할 단지의 건축 방법은 그 효과가 철저하게 순차적으로 진행되어서 마지막으로 하얀 대리석 건축물이 압도적으로 그 절정을 이루는 것이라고 하겠다. 묘지는 타원형의 넓은 벽으로 둘러 쌓여 있는 타지마할 단지의 북쪽 끝단의 중심, 거의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야무나 강 쪽으로 경사가 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전반적인 배치는 두 개의 중요한 부분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묘지와 정원, 그리고 남쪽의 부속 정원군들이 그것이다.



무덤


타지마할 단지의 가장 중심은 무덤이다. 이 거대하고 하얀 대리석 구조물은 정사각형의 주춧돌위에 세워졌으며, 커다란 돔형 천장과 첨탑 장식으로 덮혀 있고 그 밑에 아치 형의 출입구(iwan)가 있는 좌우 대칭의 건축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구조는, 모서리를 깍아 홈을 판, 여러 개의 방을 가진 하나의 거대한 정육면체라고 하겠다. 이 각각의 벽에는 거대한 pishtaq, 혹은 돔형의 아치형 통로, 두개의 비슷한 형태의 틀들, 그리고 양쪽에 있는 아치형의 발코니들이 있다. 중심이 되는 방에는 뭄타즈 마할과 샤 자한의 가묘가 있으며 진짜 무덤은 지하층에 있다.



무덤 CHAMBER

묘실은 뭄타즈와 샤 자한의 무덤에서 가장 마지막 장소에 있다. 커다란 홀과 실제로 매장되어 있는 지하 묘실, 그리고 외부 윗쪽의 둥근 돔등이 이 건축물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 이곳을 뭄타즈 마할의 내세의 집으로 만들기 이곳의 모든 것들, 즉 건축물, 가구, 그리고 장식들이 잘 배합되어 있다. 세계의 건물중 가장 긴 메아리를 내도록 만든 것을 통해서 소리까지도 이곳에서는 영원을 위해 고안되었다. 홀은 한 면이 24피트의 완벽한 팔각형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2단으로 된 8개의 빛나는 벽감으로 되어 있다. 이 벽감들은 나쉬만(nashiman ‘seat’)라고도 하는데 크기는 모두 동일하지만 그 앙각(elevation)에 있어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바닥은 하얀 대리석에 검정 대리석을 박은 상감 장식된 팔각형의 별 모양과 뾰족한 십자 모양이 서로 교차하는 기하학적 패턴으로 덮여져 있다. 전체 묘실의 둘레는 서로 다른 크기의 꽃 테두리로 가장자리가 장식되어 있다. 동일한 테두리 장식이 뭄타즈의 묘비를 장식하고 있는데(샤 자한의 묘비 장식은 뒤에 소개되겠지만 동일한 테두리 장식이 아니다), 이 다양한 패턴은 타지마할 단지에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묘지가 위치한 평평한 단을 둘러싼 테라스의 테두리가 이와 가장 유사한 패턴이라고 하겠다. 꽃들은 그 형태를 세밀하게 그렸는데, 여기서 보면 무굴 사람들이 좋아하는 꽃들이 아이리스, 튜립, 데포딜(수선화), 그리고 나르시스(황수선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래쪽 무덤 챔버

남쪽 출입방에 뾰족한 배럴로 덮인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 묘실이 나온다 (방문객은 들어갈 수 없다). 직사각형의 방은 표면이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천장은 장식하지 않은 채 활 모양으로 오목하게 굽혀 올려져 있다. 방 중앙에 진짜 무덤을 덮은 두 개의 기념비가 있다; 이 기념비는 위의 묘실에 있는 것과 비슷하지만 그 장식의 주제(motif)가 다르다.

뭄타즈 마할의 지하 기념비는 거의 장식되지 않은 돌판이다. 그 위에는 신의 자비와 용서를 약속하는 주제를 표현한 꾸란의 구절이 씌여져 있다. 옆면에는 오 왕이여, 오 거룩한 분이여, 오 평화자여 와 같은 신성을 표현하는 알라의 99개의 아름다운 이름을 포함하고 있는 작은 꽃테두리가 장식 되어 있다.

샤 자한의 지하 기념비도 역시 위에 있는 기념비보다 훨씬 단순하게 장식 되어져 있다. 양귀비 꽃과 노란 백합 봉우리 식물 같은 동일한 꽃들이 석관의 옆면에 보이는데, 이것들은 뭄타즈의 기념비 장식을 반영하는 듯 크기가 작고 끝이 뾰족한 작은 꽃 테두리들이 개별적으로 장식되어져 있다.

샤 자한의 위에 있는 기념비보다 더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묘비문이 남쪽 끝에 있는데 그 내용은:

이곳은 황제의 빛나는 무덤이요 성스러운 안식처이다. 리즈완 (Rizwan)의 영예로 칭함받으며, 영원에 거하는 왕이시여, 천상의 영역에 거하시옵소서. 낙원에 거하는 자여 (Firdaus Ashiyani – 피르다우스 아쉬야니: 샤 자한의 사후의 호칭), 제2의 사히비 뀌란(Sahib-i-Qiran), 샤 자한, 빠드샤 가지 (믿음의 용사)여; 성화되어 낙원이 그의 거처가 되게 하소서.



화면 Cenotaphs


뭄타즈와 샤 자한의 기념비들과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스크린으로 말미암아 내부의 자연적인 장식이 절정에 이르게 된다.

금 세공사와 시인 비바다 칸(Bibada Khan)이 금에 칠보를 입힌 매우 값비싼 스크린을 만들어서 뭄타즈 마할의 사망 2주기인 1633년에 이곳에 놓았는데 1643년에 대리석에 구멍을 뚫은 스크린(메흐자르 이 무샤바끄 mahjar-i-mushabbak)으로 교체되었다. 이것을 만드는데는 10년의 기간과50,000 루삐의 비용이 들었는데 이것은 금 스크린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의 10분의 1도 안되는 비용이었다. 1994-1995년 이후 이 대리석 스크린은 나무 틀에 보기 흉한 알루미늄 격자를 놓음으로 방문객들의 손으로부터 보호받게 되었다.

스크린은 홀을 둘러싼 팔각형을 본 딴 작은 규모의 팔각형이며 8이라는 숫자의 천상적 상징을 더욱 강조한 것이다. 팔각형의 각 면은 대리석 틀에 의해서 3개로 나뉘어진다. 모서리들은 kalasha 꼭대기 장식으로(끝이 날카로운 것들 위에 놓여 있는 천체) 마무리 된 지주들로 든든하게 세워져 있는데 이것은 옛 인도 건축 양식을 접합시킨 것이다. 스크린의 틀은 망(jails)으로 채워져 있는데, 그 망은 중심 축 주변에 우아하며 복잡하게 얽혀있는 정교하게 세공된 식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스크린 망이 기하학적 형태가 아니라 자연적인 식물의 아라비아풍 장식문양으로 되어 있는 것은 타지마할에서 오직 이곳뿐이다.

인도의 망 스크린(jail)만드는 전통은 이곳에서 가장 절정을 이룬다. 스크린의 맨 위는 장식 톱니 모양인 kangurus로 장식되어 있고 꽃병 모양의 디자인과 소용돌이 모양의 아칸서스 잎 장식 디자인이 서로 교대로 장식 되어 있으며 이음새의 꼭대기는 작은 꽃병모양으로 장식이 되어 있다. 남쪽 중앙에 있는 아치형 입구와 이것과 상응하는 북쪽 중앙에 있는 폐쇄된 아치형 입구는 이 스크린 위에 있으며 아카서스 꽃 봉우리들이 매달려 있는 테두리가 장식되어 있는 반 원모양을 하고 있다.

스크린 안에는 뭄타즈 마할과 샤 자한의 위의 묘실에 있는 묘비가 있다. – 라하우리와 칸보는 이것을 surat-i-qabr(수랏트 이 꺼브르), 즉 ‘무덤처럼 생긴 것’이라고 불렀다. 무굴 황실의 묘지가 보통 그렇듯이, 실제 시신이 매장된 곳은 지하 묘실이며, 지하 묘실에 있는 묘비도 비슷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뭄타즈의 묘비는 홀의 정 중앙에 위치해 있다. 샤 자한의 큰 묘비는 그 서편에 추가되어 있는데, 그러므로 공적인 견해로 본다면 아마도 추후에 이곳에 묻는 것이 재고되지 않았나 본다. 샤 자한 묘의 위치로 보면, 원래 샤 자한을 타지마할에 묻으려고 계획했던 것이 아니라 야무나 강 반대편에 검은 대리석으로 만든 무덤을 만들려고 했다는 소문이 사실이었다는 것을 말해 준다.

묘관은 머리를 북쪽으로 해서 북쪽-남쪽 방면으로 일직선으로 놓여 있다. 그들의 얼굴은 인도에

서 서쪽방향인 메카로 향한 채 옆으로 뉘여져 있는데, 이것은 마지막 심판의 날에 트럼펫 소리가 나면 적절한 자세로 일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각각의 묘관은, 넓은 단위에 놓인 계단식 주춧돌에 놓여진 석관처럼 생긴 하나의 돌덩어리로 되 어 있다. 샤 자한의 묘비는 꼭대기에 있는 붓 상자의 상징으로 인해 남자의 무덤으로서의 특색을 보이고 있다. 묘비는 기존의 무굴 양식과 일치하지만, 그 어떠한 무굴인이나 이슬람 세계의 어떠한 유명 인사도 이처럼 정교하고 아름다운 장식의 묘비로 기념된 사람은 없다. 라호르에 있는 자항기르의 하부 묘비가 이 묘비들과 가장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뭄타즈의 묘비를 만든 동일한 시기에 동일한 장인에 의해서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THE DECORATION OF THE UPPER CENOTAPH OF _


MUMTAZ MAHAL:

주요 장식은 꾸란 구절을 상감 세공하여 박아 넣은 것으로 만들어졌다. 자연스러운 자두 문양이 단에 박혀져 있으며 매달려 있는 꽃 문양의 테두리가 두 가지 형태로 서로 교차한다: 즉 비대칭적으로 나열된 깔때기 모양의 꽃 받침과 완벽하게 대칭으로 나열된 7개의 작은 꽃과 꽃망울들이 서로 교대로 나열되어 있다. 묘비의 윗면과 옆면은 꾸란 구절들이 술수스체로 새겨져 있는데, 공통된 주제는 낙원을 기대하며 (뭄타즈의)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다. 묘비명에는 이렇게 씌여져 있다. ‘ 1631년에 사망한 뭄다즈 마할로 칭함받는 아르주만드 바노 베검의 아름다운 무덤’

The epitaph reads: lsquo;The illumined grave of Arjumand Bano Begam, entided Mumtaz Mahal, who died in the year 1631 rsquo;.



SHAH JAHAN:

30년 후인 1666년에 설치된 황제의 묘비는 형태와 장식적인 구조에 있어서 뭄타즈의 묘비와 비슷한데 단지 크기가 더 크며 어떤 공적인 비문이 없고 완전히 꽃과 소용돌이 무늬로 덮여져 있다. 단지 하나의 비문이 있는데 그것은 뭄타즈의 비문과 같은 위치에 있는 묘비명이다.

묘비명에는 이렇게 씌여져 있다. ‘이것은 지존하신 폐하, 낙원에 사시는 분(Firdaus Ashiyani, 피르다우스 야쉬야니), 제 2의 상서로움의 결합체이신 주님 (Sahib-i-Qiran-Sani, 사히브 이 뀌란 싸니), 샤 자한, 파드샤의 무덤이다. 영원히 향기롭기를. 1076년(AD 1666년)



외래 객실 ('SHISH MAHAL')

중앙 묘실은 남쪽과 입구를 제외하고는 2층의 걸어 다닐 수 있는 복도 방으로 둘러 쌓여져 있다. 측면은 거울 판넬로 된 망 스크린(jails)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그래서 후에 이곳을 ‘쉬쉬 마할, Shish Mahal’(거울 궁전)이라고 명하게 되었다. 방문객들은 이 방들에 들어갈 수 없다.


copy; Department of Tourism, Government of Uttar Pradesh (IN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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